마우스오른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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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수많은 팝블로거님들아 왜 2016년 음반 결산에 이 앨범이 없어요? 생각하는 것들


Ariana Grande - Dangerous Woman

Banks - The Altar

Carly Rae Jepsen - Emotion Side B

아니 어떻게 연말결산에 이 3개 앨범을 쏙 빼놓고 연말결산을 할 수 있어요???
내가 올해 학업활동이 너무 힘들어서 블로그 활동 쉬었는데
이건 정말 이해를 할 수가 없어서 글을 쓰게 만드네

아리아나 그란데의 위험한 여자는 그야말로 이미지 변신 대성공 + 팝이란 이런 것이다라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1집이었던 Yours Truly가 10대 소녀의 R&B 도전 앨범으로 예술성에 초점
2집이었던 My Everything이 성숙한 면모로 대중성에 초점을 맞췄다면
3집인 Dangerous Woman은 섹시디바로서의 변신과 트렌드를 잘 쏟아 부은 앨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가창력까지 타고났으니 어찌 이 앨범을 칭찬 안 하리오!!!!

은행 언니의 The Altar는 이전보다 더더더더 좋아진 퀄의 앨범입니다.
설명 그런거 필요없어요.
라나 델 레이와 다른 차원의 우울함을 경험하고 싶다면 꼭 꼭 꼭 뱅크스 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라나델레이는 뭔가 몽환적인 느낌의 우울함이라면
뱅크스는 뭔가 묵직하고 기괴한 느낌의 우울함이랄까요.
The Altar는 전작 Goddess보다 더 깊은 느낌이 나는 앨범이었습니다.

칼레 레이 젭슨의 Emotion Side B는 고작 8곡밖에 수록되지 않은 EP앨범이고
이름부터 전 앨범의 B사이드라는데 뭐 별거 있겠어??
라고 생각하신 분들 일단 한 대 맞고 시작합시다.
8곡인데 곡 퀄이 너무너무 좋아요
그리고 내한합니다
그리고 내한해요
2월에 내한한다고요
그리고 제가 말했나요? 내한한다고?
내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