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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써도 되나...) 동방천공장 체험판 플레이 후기입니다 PC/온라인 게임

http://pds.exblog.jp/pds/1/201704/20/42/e0088742_21470551.png

올해 4월 20일날 발표되고 오늘 하쿠레이 예대제에서 체험판이 발매된 신작입니다.
이름은 '동방천공장 ~ Hidden Stars In Four Seasons' 입니다.

그게 한국 블로그들 중에서는 되게 정보들이 봤던 거라거나 말이 조금씩 다르거나 해서
내가 일본어는 못하지만....영어는 대충이나마 하니까 서양권 웹사이트를 가볼까? 했는데
어째서인지 체험판 파일을 구했.....;;;;;;

이번 작은 대충 계절이변 같은 느낌인 듯 합니다.
그래서 각 플레이어 캐릭터마다 계절 속성(?)을 가지고 있는데요.
하쿠레이 레이무(봄), (햇볕에 그을린) 치르노(여름), 샤메이마루 아야(가을), 키리사메 마리사(겨울) 이 4명이 플레이어 캐릭터입니다.

또한 그 뿐만 아니라 서브 웨폰도 정할 수 있습니다. 서브 웨폰은 봄, 여름, 가을, 겨울 4개가 있어요.
이 서브 웨폰은 서브 샷 기능과 또.......뭔가 게이지를 소모해서 적탄을 없앤다든지 점수를 얻는다든지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각 서브 웨폰의 계절 속성마다 기능이 조금씩 다르다고 합니다.
자세한 건 이 블로그에 가보시는 게 좋겠네요....

아 참고로 게이지 소모해서 계절 속성 쓰는건 C키를 누르면 됩니다.
Z는 공격, X는 스펠카드(봄), C가 서브 웨폰 뭐시기에요.

여튼 이 서브 웨폰의 서브 샷은 최대 여섯 개까지 가능한 모양으로
플레이어 기체 앞과 양 옆에 메인 웨폰들이 최대 4개까지 가능한 건 유지가 되있고, (P아이템으로 먹어서 얻는 파워)
플레이어 기체 뒤에서 작은 서브 웨폰들이 공격을 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따라서 공격이 달라지는데 이건 각 플레이어 캐릭터마다 공격 속성이기도 한데요.

예를 들어 저는 레이무와 치르노를 플레이해봤는데
레이무는 기본적으로 봄 계절 속성을 가졌는데 호밍 샷을 발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러므로 레이무(봄) + 서브 웨폰(봄) = [메인] 호밍 공격 + [서브] 호밍 공격 이죠
치르노는 기본적으로 여름 계절 속성을 가졌는데 와이드 샷을 발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만약 치르노(여름) + 서브 웨폰(봄) = [메인] 와이드 샷 + [서브] 호밍 공격 이 되는 셈입니다.

여튼 플레이 할 때는 그렇게 조화롭게 안 했고(...)
그냥 기체 고유 계절 속성 + 같은 계절 속성 조합으로 해서 그냥 원래 있던 공격의 강화판으로 해봤는데요.
레이무의 봄+봄 조합은 내가 아무리 Easy로 플레이하고 있다지만 자코들이 너무 탄을 안 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계절 속성 때문이었던 건지 아니면 파워가 강해서 그랬던건지 뭔지.....

치르노의 여름+여름 조합은 정말 와이드 샷 그냥 말이 필요 없는 와이드 샷
좋게 말하면 요요몽 사쿠야A 고속샷 범위 정도? 나쁘게 말하면 성련선 마리사B.......
전작인 감주전 때처럼 요정이 빽빽하게 나오는 스테이지라면 뭔가 도움이 될법도 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체험판의 3면까지는 그닥........다른 난이도에선 요긴하게 쓰일지도.......

아야의 가을+가을 조합은 강하긴 한 것 같고 일자형 샷? 그런 느낌인데
서브 샷의 기능보다는 아야의 기본 샷이 더 강한 느낌이라.......
마리사 겨울+겨울 조합은 역시 레이저+레이저 조합....그리고 관통 안 됨(....)
서브 샷의 마리사 바로 뒤에서 세로 한 줄로 나란히 서서 레이저 한 줄이 점점점점 세지는 느낌인데
만약 정말 제가 글에 쓴 그런 서브 샷이 맞다면 바로 앞의 적을 조지기에는 좋겠지만 이건 이동이 많은 게임이라;;;;;

참고로 봄 추가는 보스 격퇴할 때 등 게임 진행하면서 나오는 봄 조각들을 얻으면서 늘릴 수 있고
잔기는 요구하는 스코어에 도달하면 잔기 추가가 되는 듯합니다.
하트 그림 밑에 숫자가 있는데 그게 '이 점수에 도달하면 잔기를 줘요~' 하는 걸로
첫 시작 시에는 5,000,000점을 채워야 1UP이 됩니다. 그 이후부터는 얼마씩 늘어나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2면이 영야초 2면처럼 중보스 끝나자마자 보스전으로 진행되고
3면 중보스로 간만에 릴리 화이트가 나옵니다.
그 외에 생각나는 게 있으면 더 써보도록 할게요.

아 그리고 외전작인 동방빙의화도 오늘 체험판 공개했다는데 그 반응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여튼 천공장은 8월 쯤에 코미케에서 풀버전이 나온다고 합니다.

아니 수많은 팝블로거님들아 왜 2016년 음반 결산에 이 앨범이 없어요? 생각하는 것들


Ariana Grande - Dangerous Woman

Banks - The Altar

Carly Rae Jepsen - Emotion Side B

아니 어떻게 연말결산에 이 3개 앨범을 쏙 빼놓고 연말결산을 할 수 있어요???
내가 올해 학업활동이 너무 힘들어서 블로그 활동 쉬었는데
이건 정말 이해를 할 수가 없어서 글을 쓰게 만드네

아리아나 그란데의 위험한 여자는 그야말로 이미지 변신 대성공 + 팝이란 이런 것이다라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1집이었던 Yours Truly가 10대 소녀의 R&B 도전 앨범으로 예술성에 초점
2집이었던 My Everything이 성숙한 면모로 대중성에 초점을 맞췄다면
3집인 Dangerous Woman은 섹시디바로서의 변신과 트렌드를 잘 쏟아 부은 앨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가창력까지 타고났으니 어찌 이 앨범을 칭찬 안 하리오!!!!

은행 언니의 The Altar는 이전보다 더더더더 좋아진 퀄의 앨범입니다.
설명 그런거 필요없어요.
라나 델 레이와 다른 차원의 우울함을 경험하고 싶다면 꼭 꼭 꼭 뱅크스 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라나델레이는 뭔가 몽환적인 느낌의 우울함이라면
뱅크스는 뭔가 묵직하고 기괴한 느낌의 우울함이랄까요.
The Altar는 전작 Goddess보다 더 깊은 느낌이 나는 앨범이었습니다.

칼레 레이 젭슨의 Emotion Side B는 고작 8곡밖에 수록되지 않은 EP앨범이고
이름부터 전 앨범의 B사이드라는데 뭐 별거 있겠어??
라고 생각하신 분들 일단 한 대 맞고 시작합시다.
8곡인데 곡 퀄이 너무너무 좋아요
그리고 내한합니다
그리고 내한해요
2월에 내한한다고요
그리고 제가 말했나요? 내한한다고?
내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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